청도군의회가 11일 신축년 첫 공식 의사일정으로 제271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에 들어갔다 (청도군의회)

(경북=NSP통신) 권상훈 기자 = 청도군의회(의장 김수태)는 신축년 첫 공식 의사일정으로 제271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에 들어갔다.

임시회는 11일 기획예산담당관, 총무과, 주민복지과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직제순으로 진행된다.

시의회는 군민이 행복한 청도 건설을 위한 방향과 대안 제시를 위해 이번 군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와 자료를 수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수태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를 맞아 한해 의정활동의 첫 단추를 끼우는 중요한 임시회인 만큼 집행기관에서는 수립된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군의원들에게 당부했다.

또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군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NSP통신 권상훈 기자 shkwe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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