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보훈지청)

(전남=NSP통신) 구정준 기자 = 전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영진)이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업체 등과 함께 독거, 저소득 보훈가족 사랑나눔 위문행사를 펼친다.

이번 위문행사에는 대화도시가스(쌀10kg 50포), 순천성가롤로병원(쌀10kg 40포), 광양병원(쌀10kg 15포), GS칼텍스 여수공장(쌀10kg 35포), 한전 순천지사(쌀10kg 35포), 전남도시가스(쌀20kg 41포),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생필품 11세트), 이마트 여수점(라면 15박스), 이마트 순천점(사발면 30박스), 한화여수사업장 호국회(과일상자 30박스) 등 10개 업체 및 기관이 참여했다.

위문은 추석 연휴 전인 지난 2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실시되며 보훈섬김이 및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인 이동보훈팀을 통해 독거 · 저소득 참전유공자 등 보훈가족 32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김영진 지청장은 지난 22일 광양지역 보훈가족 2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직접 전달하고‘보훈대상자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보훈가족의 복지증진 향상을 위한 다짐을 전했다.

NSP통신 구정준 기자 gu282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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