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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최성만 기자 = 울릉천부초등학교는 지난 29일 천부초와 현포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해양레저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천부초는 코로나 19로 인해 외출이 제한적 이었던 학생들을 위해 해양레저 체험학습으로 약해진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밝고 건강하게 단련하며, 협동심과 단결심도 함께 배양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해양레저 체험학습은 학포 해양 체험장에서 진행했으며, 해양 안전교육 및 준비 체조를 시작으로 스노쿨링, 투명 카약킹, 보트 투어를 돌아가며 체험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업에 참가한 4학년 한효원 학생은 “오랜만에 바다에 나와 친구들과 여러 가지 체험을 하니 무척 재미있었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든 것 같았다. 다음에도 또 이런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명숙 천부초교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교실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해양레저 체험학습을 다녀와서 학생들의 몸과 마음도 튼튼해졌을 것 같다. 이번 체험은 코로나 청정지역인 울릉도라 가능했으며, 오늘 활동을 통해 해양체험과 해양안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SP통신 최성만 기자 smc779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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