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수윤 우미건설 신임 대표, 2026년 경영방침 “지속가능한 성장 체제 확립할 것”
(경북=NSP통신) 여종구 기자 = 청도교육지원청은 23일 청도군 보훈회관에서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청도군 보훈 7단체 지부장들을 초대해 감사의 마음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국가 위기 상황을 다 같이 한마음으로 이겨내고 보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숭고한 정신과,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6·25참전자회, 상이군경회, 월남참전자회, 고엽제, 유족회, 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등 7단체 지회장은 보훈단체의 보훈시책 설명과 함께 학생들의 나라사랑, 평화·통일교육 강화를 요청했다.
박소율 행정지원과장은 “나라를 위해 피와 땀을 흘리신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애국정신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청도사랑·나라사랑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여종구 기자 bestsunsu@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