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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무죄 증거는 숨기고 유죄 증거는 만드는 검사의 직권남용…고문으로 유죄 자백시키는 것만큼 중범죄 이다. 반드시 책임 물어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29일 ‘한명숙 전 총리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이 10년 만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는 모 방송에 보도된 ‘검찰 위증 교사 있었다’…한명숙 재판 증인 9년 만에 폭로 기사와 관련해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 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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