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의원 정책발표기자회견 (윤소하 예비후보 사무소)

(전남=NSP통신) 윤시현 기자 = 21대 목포시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윤소하 예비후보가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내일이 더 나은 목포를 만드는 3대 전략-8대 과제’를 발표했다.

윤 예비후보는 19일 정책 발표를 통해 “목포에서 청년운동을 시작으로 30여년간 시민운동을 해오다 4년 전 국회에 들어갔고, 들어가자마자 국정농단의 실체를 파헤치는데 모든 힘을 기울였다”며 “4년간 133개 법안을 만들고, 그 중 43건의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또 “국회의원으로서 법을 만들고 제대로 된 예산을 편성하는데 열심히 뛰었다”며 “제대로 된 정치개혁을 통해 국민이 원하는 정치, 국민을 닮은 국회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이어 ‘내일이 더 나은 목포를 만드는 3대 전략-8대 과제’ 발표를 통해 3대 전략으로 공공의료도시 목포, 미래해양도시 목포, 관광거점도시 목포를 소개했다.

이어 8대 과제로 목포대 의대 대학병원 설립, 수산양식 기자재 산업육성 클러스터 조성, 친환경수산종합지원단지 확대, 중소형 선박 수리 및 소형선박 건조 산단 조성, 2028년 세계 섬 엑스포 유치 다도해 섬여행 종합센터 설립, 4대 거점 관광도시다운 관광 인프라 구축, 골목별 특성에 맞는 관광거리 조성 관광 상품 개발, 교육 생활체육 UP 목포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제시했다.

NSP통신 윤시현 기자 nsp277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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