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 의왕도시공사장을 비롯한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관계자들이 16일 열린 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왕도시공사)

(경기=NSP통신) 남승진 기자 = 경기 의왕도시공사(사장 최욱)가 16일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첫 번째 회의를 열었다.

의왕도시공사는 이날 회의를 열고 심의위원 위촉과 제안된 연구용역 과제를 심의·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심의위는 공사가 발주하는 용역의 공정성·투명성을 확보하고 품질 향상, 활용도를 제고키 위해 구성됐다.

공사는 공정성 확보를 위해 전체 위원 5명 중 3명을 외부 전문가로 구성했다.

최욱 의왕도시공사장은 “처음 시작하는 심의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외부 전문가들께 감사드린다”며 “심의위를 통해 공사가 추진하는 용역의 전문성·투명성이 제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SP통신 남승진 기자 nampromotio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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