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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최병수 기자 = 호산대학교는 김재현 총장이 지난 24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학교법인 호산교육재단 이사회에서 선출된 김재현 신임 총장은 2011년 고려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이화여대, 홍익대 등에서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김재현 신임 총장은 지난 2014년에 학교법인으로부터 교수 겸 부총장으로 임명돼 현재까지 재직하고 있다.
신임 김재현 총장은 “초고령화 시대의 의료보건 수요에 대비해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방사선학과를 주축으로 호산대를 의료보건 중심대학으로 육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노인보건복지과와 사회복지과 등 복지계열 학과를 중심으로 평생직업교육대학 시스템을 강화함으로써 성인들에게 직업선택의 길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총장은 “국제교류 협력의 하나로 중국과 동남아 등지에 해외 캠퍼스를 설치함으로써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의 재정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호산대학교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취임식은 생략한다.
NSP통신 최병수 기자 fundcb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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