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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직원 간의 소통과 사기 진작을 위해 ‘2020년 직장동호회 운영 계획’ 을 수립·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직장동호회는 직원 10명 이상으로 구성해 스포츠·취미활동·봉사활동 등의 주제로 활동하는 모임으로 주로 근무시간 이후나 점심시간을 이용해 활동한다.
지난해에는 청사 내에서 전 직원이 참여해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부서별 탁구대회, 차(茶) 나눔 행사와 섹소폰 연주 음악 공연을 한 바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 직장동호회의 테사모(테니스 동호회)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테니스대회에서 우승함으로써 3연패를 달성했다.
FC경북(축구 동호회)은 지난해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했으며 올해 제23회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축구대회를 경북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박진우 총무과장은 “활기찬 직장 생활과 피로감 해소로 업무 생산성을 향상 시키고 직장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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