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광주지역본부가 23일 개최한 채권관리 업무협의회. (농협광주본부)

(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농협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일수)는 23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광주지역 관내 농협 본점 채권관리 담당자들과 함께 건전 결산으로 농가소득 창출확대를 위한 하반기 채권관리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계속되는 경기악화로 금융권의 연체율은 증가 추세로 채권관리 담당자들은 각 농협의 연체감축 계획과 채권관리 정보를 공유하며 건전성 개선을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

김일수 본부장은 “경기침체와 부동산 대출 규제 정책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적극적인 연체감축 노력으로 어려운 여건을 헤치고 건전결산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구현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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