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인계동 블리쉐 파티하우스에서 열린 ‘인계동 주민자치회 출범식 및 김윤재 회장 취임식’에 참석한 시 관계자·정치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승진 기자)

(경기=NSP통신) 남승진 기자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주민자치회 출범식 및 김윤재 회장 취임식이 24일 오후 6시 30분에 인계동에 위치한 블리쉐 파티하우스 3층에서 열렸다.

이훈성 팔달구청장이 김윤재 인계동주민자치회장(왼쪽)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남승진 기자)

이 행사에는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최찬민·한원찬 수원시의원, 이훈성 팔달구청장 등 시 관계자·정치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자치회는 지난 7월 30일 4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김윤재 인계동 자치회장을 비롯한 6명의 임원을 선출한 바 있다.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남승진 기자)

김영진 의원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응원한다”며 “풀뿌리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김윤재 회장은 “주민을 대표하는 단체로서의 책임감을 느끼고 아름다운 인계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남승진 기자 nampromotion@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