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 뷰티디자인과는 지난 20일 소망관 재난안전시뮬레이션교육센터에서 피부미용 및 뷰티산업을 선도하는 4개 산업체 대표와 졸업생을 초청해 다양한 산학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약손명가, 엠티엠코, 제니스병원, 더퍼스트 피부과의원 등 4개 기관 대표와 16명의 졸업생, 뷰티지다인과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장학금전달식, 2부 취업특강 및 부대행사 등 페스티벌 형태로 진행됐다.

서정은 학생(2학년)은 “미래를 계획하고 결정하는데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다”며, “오늘 같은 좋은 시간을 만들어주신 학과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선린대 뷰티디자인과는 지난 1999년 개설된 이후, 국내 전국뷰티경연대회 등에서 꾸준히 입상하며 명문학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