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는 17일 티웨이항공과 상호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현중 유한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고혁 티웨이에어서비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유한대학교와 티웨이항공은 이번 산학협력 협약을 통해 산학 간의 상생을 모색해 학생 현장실습 및 취업처 발굴 등 서로간의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항공산업의 발전과 현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술 및 경영지도에 대한 상호 정보교환 ▲시설 및 장비의 공용 활용 ▲각종 산학협력 프로젝트 공동 참여 ▲산업체 위탁교육 및 주문식 교육과정 참여 ▲학생 현장견학 및 현장실습 기회 제공 ▲상호 발전을 위한 기타 협력 분야 등이다.
한편 유한대학교는 최근 자율개선대학선정, 후진학선도형지원사업 선정, 고숙련일학습병행제 운영기관 선정,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취업보장형 유니테크 육성 사업 선정 등으로 인해 학생들의 재정적 부담 완화와 폭 넓은 지원으로 명실상부 대내·외적으로 실무중심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NSP통신 김여울 기자 yeoul@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