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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8일 오전 11시 접견실에서 레몬과 도내 결혼이민여성에게 전달할 위생용품 기증식을 갖는다.
또 이날 오후 2시 도청 다목적홀에서 결혼이민여성 모국방문 대상으로 선정된 다문화가족에게 선정증과 항공권을 전달에 이어, 3시 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임진왜란, 경북연합의병부대 창의정용군의 영천성 수복전투’를 주제로 한 ‘찾아가는 역사박물관 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전시물을 관람한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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