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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권민수 기자 = 영천시민회관은 오는 7월 20일 한국적인 ‘흥’과 ‘멋’이 어우러지는 트로트와 국악의 콜라보 콘서트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공연을 실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되어 실시하는 이번 공연은 중장년층과 노년층의 문화콘텐츠 향유를 위해 기획된 작품이다.
국악과 트로트 모두 가능한 가수 김용임과 소리꾼 김영임, 고금성, 이소연이 함께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관람료는 VIP석은 2만원, 일반석은 1만5000원(영천시민 신분증 지참시 VIP석 1만5000원, 일반석 1만원)이다.
NSP통신 권민수 기자 kwun510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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