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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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7월 1일 지방공무원 정원 조정으로 공공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역 교육지원청에 기록연구사 7명을 배치한다.
현재 경북교육청 소속 지역 교육지원청에는 5명의 기록연구사가 배치되어 있고, 7명이 추가 증원되게 되면 총 12명의 기록연구사가 배치되게 된다.
지역 교육지원청 기록연구사는 교육지원청 기록물관리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시행, 기록물의 수집·관리 및 활용, 기록물관리 직원교육 실시, 소속 학교의 기록물관리 업무지원 및 지도감독, 기록관리시스템 운용, 기록물의 이관 및 평가·폐기, 비공개 기록물의 재분류, 문서고 시설환경 개선, 역사기록물의 수집 및 전시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박진우 총무과장은 “이번 지방공무원 정원조정을 통한 기록연구사 증원으로 교육지원청과 학교 기록물관리 업무가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며, “정원부서와 협의해 교육지원청 기록연구사가 23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모두 배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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