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2일 본청에서 교육행정 기록물의 정확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3개 교육지원청 기록물 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기록원 이창영 연구관의 강의로 기록물의 이관, 검색 ·활용, 평가·폐기 절차 등 실무 프로세스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오는 2020년 1월 차세대 업무관리시스템 도입과 관련해 현재의 업무관리시스템이 사용 중단됨에 따라 2020년 말까지 도내 전 교육기관에서 생산되는 기록물을 오류 없이 정확하게 이관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박진우 총무과장은 “기록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기록물을 전자화하여 검색과 활용도를 높이고, 대국민 공개대상인 기록물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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