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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최병수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주군협의회는 손정열 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성주군청 대회의실에서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면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손정열 회장은 개회사에서 “남북화해와 평화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우리지역 주민들의 확고한 국가관 형성과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주군협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병환 성주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성주군은 현재 국가 균형발전의 출발점이자 가야산 국립공원 중심의 체류형 관광산업 발전에 필요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으며, 역사가 성주군에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설치근거를 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통일에 관한 범국민적 합의조성 및 역량 결집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최병수 기자, fundcb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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