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임원재)은 관내 예비 중학생 학부모 140여 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행복한 중학교 생활을 위한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오는 광양마동중학교 시청각실에서 개최했다.

연수는 올바른 교육정보 제공을 통해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학부모 및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준비했다.

강사로 나서는 미래진로연구소 추현진 대표는‘중학교 부모라면 알아야 할 진짜 진로 이야기’라는 주제로 자녀가 중학생이 되면 겪게 되는 학습과 진로의 문제, 중학교 부모라면 알아야 할 중학교 생활과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진로 설계의 방향 설정 등 자녀 양육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임원재 교육장은 “자녀의 행복한 학교생활은 부모의 역할에 달려있으며, 지금이 예비 중학생 학부모를 위한 연수의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해 준비하게 됐으며, 앞으로 자녀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전문성신장을 위해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성철 기자, 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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