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금융·경제 학회동아리 등록제’ 시행…채용 경쟁력 제고 겨냥
(경기=NSP통신) 김난이 기자 = 이영봉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은 지난 8일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관계자 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 직무개발사업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 직무개발사업의 개요와 추진실적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발전방안으로 도내 사업플랫폼 구축 및 컨트롤 타워 기능 수행 등 3가지 안을 제시했다.
또한 지난 2016년 7월부터 아산복지재단에서 3년 간 지원되던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사업 지원금이 오는 6월에 종료 예정돼 경기도 예산지원이 필요하다며 직무지도원 인력도 경기남부지역과 동일하게 추가로 더 배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영봉 도의원은 “해당 사업이 잘 운영돼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확대와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도의회에서도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난이 기자, sury201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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