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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나수완 기자 =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다음달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달월역 진입도로 확장공사 사업 구간인 온곡재(달월길 49-6)에서 원각사(달월길 72)까지 기존도로의 통행을 제한한다.
해당 도로는 달월역 진입도로 확장공사 사업구간(1.041km) 중 생태터널 조성 구간(L=46m, B=12m)이다.
생태터널 조성 시 기존도로 통행에 안전 위험요소가 많아 통행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통행로 차단 전까지 인근 공장 및 주택은 직접 방문해 통행제한 사유에 대해 설명을 드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도로 통제로 오는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정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오는 7월 말까지 계획된 통행제한 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나수완 기자, nasuwan201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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