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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한홍수 포항대학교 총장은 24일 성탄절을 앞두고 교내 식당에서 대학 환경미화용역업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점심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1년 동안 대학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최선을 다해 관리해 주고 계신 환경미화 용역업체 여직원들을 점심식사에 초대하고 싶다는 한 총장의 제안으로 진행됐다.
식사를 함께 나눈 직원들은"우리의 손길로 대학 환경이 변화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덕분에 추운 날씨에도 마음이 따뜻해지며 기분 좋은 연말연시를 보낼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한홍수 총장은 외부 일정 상 함께 하지는 못했으나"따뜻한 밥 한 끼와 연말연시를 맞아 작지만 마음을 담은 선물을 준비했다"며,"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대학이 지속적으로 근무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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