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쟁력
KG에코솔루션, 내연력 바이오중유 ‘확보’…9000kl 첫 낙찰
(경북=NSP통신) 백진호 기자 = 구미시설공단이 지난 달 26일 날씨경영우수기관으로 재선정돼 기상청으로부터 12월 4일 선정서를 전달받았다.
날씨경영인증은 기상청이 주최하고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주관해 날씨정보를 기업경영에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기상재해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는지에 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공영주차장, 생활체육시설, 도서관, 휴양림, 승마장, 캠핑장, 신라불교초전지, 하수처리시설 등 날씨와 민감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구미시설공단은 2015년 경상북도 내 공기업 최초로 인증서를 수여 받은 후 다시 한번 기상정보를 기업경영에 활용한 실적에 대해 인정받은 것이다.
구미시설공단 이사장은 “날씨에 민감한 우리 사업장의 특성을 감안해 항상 기상변화를 주시하고 그에 맞는 고객 서비스 제공과 재난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백진호 기자, baekjinho0009@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