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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덕엽 기자 = 대구광역시교육연수원(연수원장 한원경)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관내 3~6학년 초등학생 48명을 대상으로 글로벌스테이션 ‘사이언스 팡팡’ 과학캠프 행사를 가졌다.
이번 캠프에서 학생들은 화산이 분출하는 과정을 살펴보며 화산의 모양과 특징에 대해 영어로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빛과 그림자 수업시간에는 자신이 만든 그림자 모형을 친구들에게 영어로 설명하는 유익한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다.
‘빛과 그림자’ 수업을 담당한 원어민 교사 Evan(23세)은 “4차 산업 시대의 주인공이 될 학생들에게 상상력을 심어주고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시작된 ‘사이언스 팡팡’ 과학캠프는 영어로 진행되는 과학실험 수업으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영어와 함께 과학적 탐구력 등을 키울 수 있다.
NSP통신/NSP TV 김덕엽 기자, ghost1235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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