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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대학교(총장 정창조) 학생복지상담센터는 지난 7월 31일 상담센터에서 경상북도스마트쉼센터와 학생복지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재학생의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및 정서행동문제, 자살시도와 같은 위기상황 발생 시 상호 협력과 재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경상북도스마트쉼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해소를 위한 전문기관으로 중독의 부정적 이미지를 쇄신하고 상담 및 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포항대 학생복지상담센터 관계자는 “양 기관의 협약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학생들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중독 예방과 회복을 위한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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