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

(경북=NSP통신) 김덕엽 기자 = 경북 의성군이 오는 8월 10일까지 안사면 만리1리 마을회관에서 건강한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신바람 노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일 의성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2018 생명사랑 마을조성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안사면 만리1리 30가구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증 예방을 위해 열렸다.

의성군 관계자는 “ 앞으로도 안사면 만리 1리 30가구에 정기적인 농약안전보관함 관리와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증 예방을 위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명존중 문화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경북 지역의 경우 농촌지역이 많은 지리적 특성으로 농약으로 인한 자살사망자 비율이 전국 평균의 2배 정도 높게 나타났다.

NSP통신/NSP TV 김덕엽 기자, ghost1235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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