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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을규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관장 김유태)는 이달 13일, 16일 양일간 경산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사서직업체험'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서직업체험은 경산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청학교에서 희망하는 일정에 맞춰 1회, 1시간 30분 동안 운영됐으며, 도서관 이용법과 세계 여러 나라의 도서관소개, 전자정보 및 자료검색방법, 직업 관련 도서 추천, 꿈명함&버튼 만들기, 장비작업 및 대출업무 체험 등 도서관에서 이루어지는 업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산중학교 3학년 김대산학생은 “사서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구체적으로 사서라는 직업을 이해하게 됐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정보센터 김유태 관장은 “정보센터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키워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자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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