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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덕엽 기자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지역 개표가 시작됐다.
이날 개표는 60.2% 투표율을 기록한 대구 수성구는 만촌롤러스케이트장에서 오후 7시를 지나면서 이번 선거의 승부를 가리는 개표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상파 3사의 공동 출구조사 결과에서 자유한국당 권영진 자유한국당 대구광역시장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임대윤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당선자의 윤곽은 오후 10시 30분 경 드러날 것으로 전망됐다.
NSP통신/NSP TV 김덕엽 기자, ghost1235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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