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균 후보 선대위)

(경북=NSP통신) 강신윤 기자 = 이창균 바른미래당 포항시장 후보의 포항지진피해에 대한 청와대 1인 단식시위 현장에 바른미래당 유승민 대표와 정운천 최고위원, 김성동 사무총장등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고 있다.

유승민 대표 일해은 포항의 실상을 이해하고 포항대책에 적극나서기로 약속하면서 이 후보의 단식시위를 중단하기를 권유하며 위로했다.

특히, 유승민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포항살리기에 함께하자고 논의했고, 정운천 최고위원도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의 해결방안을 촉구했다.

NSP통신/NSP TV 강신윤 기자, nspdg@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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