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26일 대구과학대학교 day를 맞이해 재학생과 졸업생, 교직원 등 1000여명이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NC 경기를 단체 관람했다.
총동창회 후원으로 시행된 이번 행사는 대구과학대 동문들이 야구경기 단체관람을 통해 한마음으로 응원을 펼치며 선후배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과학대학교 아동청소년지도과 학생들은 식전 행사로 야구장 앞 광장 부스에서 페이스페인팅 무료체험과 삼성라이온즈 응원 풍선을 배포해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별 이날 경기시작 전, 총학생회 김동한 회장과 총동창회 김문규 회장이 각각 대구과학대를 대표해 시구와 시타했다.
행사를 후원한 김문규 총동창회장은 “향긋한 바람이 불어오는 4월에 대구과학대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끈끈한 정을 느끼는 이 자리에서 시타로 나서게 돼 영광”이라며, “중간고사 준비로 힘들었을 후배들이 야구 관람을 통해 젊음의 에너지를 쏟아내 학업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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