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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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상표)은 관내 해양수산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완료했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관내 해양수산시설인 선박, 여객터미널, 항만·어항시설, 위험물 등에 대해 홍상표 청장을 포함한 각 분야별 점검반을 구성해 2월5일부터 3월30일까지 진행됐다.
특히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은 소방서 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을 시행했다.
점검결과 지적사항이 발생한 6곳 가운데 2곳은 관리주체에게 시정조치 후 보완을 완료했으며 부식·파손 등 보수보강이 필요한 4곳은 위험도, 시급성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에 따라 조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군산해수청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지적된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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