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는 아인텔레서비스와 산학협력 협약식을 20일 오전 11시부터 영남이공대학교 총장실에서 진행했다.
아인텔레서비스는 LG유플러스의 고객센터 자회사로 부산, 대구, 광주 지역에 고객 상담센터 총1400여명이 근무하는 대형 고객상담 센터로 복지와 업무환경 등이 우수한 기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날 행사에는 1988년 LG텔레콤 고객상담사 공채 1기로 입사하여, 2018년부터 아인텔레서비스를 이끌고 있는 고은정 대표가 직접 참여해, 여성의 사회적 영향 력 확대는 물론 열린 채용과 공정한 기회, 동반성장 등에 대해 박재훈 총장과 담소를 나누며, 영남이공대학교 학생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이날 행사를 바탕으로, 영남이공대학교와 아인텔레서비스는 학생들의 취업견학 및 취업 특강, 박람회 등에서 서로 업무를 공유하고 협조 하기로 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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