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석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민경호기자)

(경기=NSP통신) 민경호 기자 = 이규석 前 화성시청 서기관이 오전 화성시 봉담읍 협성대학교에서 ‘도시공학박사 이규석의 화성 출판기념회’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양향자 최고의원, 박광온 경기도당 위원장의 영상 축하 메시지와 김정주 화성시의회 의장, 최제형 한국문인협회, 장동일 협성대학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도시공학박사의 이규석의 화성 저서는 ▲1부 이규석의 홀로서기 ▲이규석의 화성시대 ▲이규석의 화성 디자인 ▲이규석이 디자인하는 마래 화성 등 크게 4부로 나눠 저술됐다.

한국문인협회 최제형씨는 추천사에서 “저자 이규석은 30세에 공직에 입문해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의 결과를 얻었다”며 “지난 30여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면서 행정실무경험과 도시공학박사로서의 화성을 이끌어나갈 인재다”라고 서술했다.

이규석 전 서기관의 출판기념회는 어린시절부터 공무원시절, 가족상과 지난달 7일 화성시장 출마기자회견에서 약속했던 공약들을 자세히 수록됐다.

이규석이 디자인하는 미래 화성 행복도시 건설이 가능한 것은 그동안 화성시청에서 건축, 도시, 상하수도 등 화성 전체를 아우르는 행정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는 실무행정과 전문 이론을 겸비한 도시행정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 공직생활동안 학업을 병행해 오늘 이 자리에 섰다.

이규석 박사는 “도시건축 전문가 공학박사 이규석이 꿈꾸는 새로운 화성시의 상상이 현실이 됩니다”라며 “앞으로 화성을 위해 마지막 심혈을 바쳐 발전하는 화성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SP통신/NSP TV 민경호 기자, kingazak1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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