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가 지난 9일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373명 모집에 4478명이 지원해 3.26대1 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가군 일반전형이 3.66대1, 지역인재전형이 3.13대1, 군사학과 전형이 2.17대1, 가군 실기전형이 6.83대1을, 나군 일반전형이 3.26대1, 나군 실기전형이 2.71대1, 나군 정원내로 모집하는 평생학습자 전형이 1.69대1을 각각 기록했다.

특히 일반전형과 지역인재전형으로 구분해 모집한 의예과, 치의예과의 경우 일반전형 경쟁률이 각각 6.89대1과 8.71대1을 기록했고 지역인재전형 경쟁률이 각각 2.95대1과 3.45대1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 최고 경쟁률은 가군 일반전형의 치의예과가 8.71대1의 경쟁률을, 실기전형에서는 만화애니메이션학과가 6.8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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