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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명호)는 지난 2일 10시30분 대학 쉐턱관 벽오홀에서 정순모 법인 이사장과 박명호 총장을 비롯해 전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56주년 맞이 2018년 신년 교례 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학 및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새 출발을 다짐하고 새해인사를 나누는 등 뜻 깊은 장이 됐다.
박명호 총장은 “새해에도 우리가 넘어야 할 크고 작은 산들이 우리 앞에 서 있지만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모든 구성원들이 합심해서 성심성의를 다해 준비하고 대비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없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지극한 성실함이 천하를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는 지성능화(至誠能化)의 정신으로 새해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과제들을 용기있게 극복해 나가자”라고 결의를 다졌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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