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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가 교육부의 ‘교육국제화 역량 인증’을 받아, 외국인 유학생 유치 등에 더욱 활기를 뛸 것으로 보인다.
수성대는 26일 교육부로부터 ‘2017 교육국제화 역량 인증제(IEQAS·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 인증대학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증기간은 2018년 3월부터 3년간이다. 이에따라 외국인 유학생 비자발급 기준과 절차가 간소화 되고, 정부초청장학생(GKS) 사업 및 국제화 관련 정부 재정지원 사업 등이 가능하게 됐다.
수성대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의 필수지표인 유학생의 불법체류율과 중도탈락율에서, 핵심여건지표인 유학생 등록금 부담률, 신입생 기숙사 제공률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성대는 현재 외국인 유학생이 대학에 39명이 재학중에 있고, 국제교류원에서 한국어 어학연수생이 130명에 이르는 등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활발하게 유치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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