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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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진안군이 20일 '2018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내년도 사업지구로 선정된 부귀면 거석1지구(739필지, 45만8000㎡)·거석2지구(484필지, 33만2000㎡)는 20일 오후 2시 부귀면사무소에서, 진안읍 활인동지구(236필지, 18만3000㎡)는 오후 4시에 활인동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가 진행된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목적 및 필요성, 지구선정배경, 토지소유자 동의서 접수, 조정금 산정 및 향후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한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소유자가 측량비 부담 없이 토지의 경계확인 등 지적행정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받고, 군민들의 재산권행사와 생활편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구지정을 위해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 만큼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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