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대학교)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수성대학교 교육중인 일반고 직업과정 학생들이 각종 경진대회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수성대 피부건강관리과 일반고 직업과정 학생들의 경우 대구에서 개최된 ‘제7회 경상북도도지사배 피부미용경기대회’에서 남민아, 오나경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고, 신영경양이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15명이 크고 작은 상을 받았다.

이에앞서 호텔조리과 일반고 직업과정 학생들 역시 최근 대구 노보텔에서 개최된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 영쉐프 챌린지대회’에서 김동우·손정원 학생이 출전해 우수상을 받았다.

이들 학생들은 우수상 덕분에 이 호텔에 취업도 확정됐다.

수성대 일반고 직업과정은 피부건강관리과에 25명 등 모두 3개 학과에 60명의 고교생들이 입시 대신에 자신의 적성을 살린 직업교육을 받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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