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증권주 상승…미래에셋증권↑·메리츠금융지주↓
(경북=NSP통신) 김을규 기자 = 경산시 와촌초등학교(교장 김두리)는 지난 14~15일, 양일간 '부엉이의 낮 달 스트로마톨라이트 구출작전'이라는 주제로 와촌책마루도서관과 공동으로 ‘꿈다락토요문화학교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본교 학생과 학부모 등 30명이 참가하여 대구가톨릭대학교 교내에 넓게 분포되어 있는 스트로마톨라이트를 찾아 화석의 위치, 상태, 어디로 옮겨졌는지 등 다양한 모습을 살펴보고 ‘부엉이 동굴아지트 만들기, 생명의 춤, 스트로마톨라이트 구출작전’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와촌초는 와촌책마루도서관과 MOU를 체결해 매주 토요일 ‘시와 함께하는 바람꽃 피다’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운영해 오고 있다.
모든 프로그램을 토,일요일 또는 공휴일에 운영하여 지역 및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폭력 예방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학부모 박모 씨는 “주말에도 아이를 돌볼 사람이 없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책마루도서관에 보낼 수 있어 마음 편하게 직장 일을 할 수 있어 좋다”며"내년에도 계속해서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