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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덕엽 기자 =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지난 27일 오완석 서장, 서성철 집회시위자문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집회시위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정기회의는 경찰서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선진집회시위 문화 조성을 위한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완석 서장은 “앞으로 경찰서 위원들이 집회시위의 객관성·신뢰성·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자문을 받아 집회의 자유와 공공의 질서가 조화될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경찰서 집회시위자문위는 집회 및 시위의 자유와 공공의 안녕질서가 조화되도록 하기 위해 경찰서장에게 자문 할 수 있도록 변호사, 교수,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덕엽 기자, ghost1235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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