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조선대 강동완 총장(사진 왼쪽 두 번째)은 추석 명절을 맞아 28일 오전 총장실에서 환경미화, 경비, 주차, 버스운전을 담당하는 용역업체 근로자 220명에게 우리밀 세트를 전달하고 노고를 위로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