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16일 한유총과 교육부 차관과의 긴급 간담회 결과, 휴업 전격 철회로 대구지역 사립유치원도 오는 18일 예고한 불법 휴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구지역 사립유치원 휴업 철회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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