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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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덕엽 기자 = 대구달성경찰서는 28일 상습적으로 차량과 상가를 턴 혐의(상습절도)로 A(36)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대구와 경북 고령 일대를 돌며 차량을 훔쳐 달아나거나 영업이 끝난 상가에 침입하는 등 총 15차례에 걸쳐 금품(시가 86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4월 출소한 A씨가 운전자가 편의점을 이용할 경우 시동을 키고 자리를 비운다는 점을 노려 이와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 같다”며 “훔친 차량 등은 인적이 드문 곳에 버리고 달아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지난 7일 대구 남구 소재 PC방에서 A씨를 검거해 여죄를 조사 중이다.
NSP통신/NSP TV 김덕엽 기자, ghost1235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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