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대백아웃렛이 그랜드 오픈 100일을 맞아 경품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고객몰이에 나섰다.

지난 4월 14일 문을 연 대백아웃렛은 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도심형 아울렛으로 높은 수준의 인테리어와 가족이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쇼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백아웃렛은 오픈 100일 축하 사은행사를 이달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실시한다.

10만원·20만원·40만원·60만원·100만원 구매 금액별로 대백상품권 또는 크린락(6p), 텀블러, 휴대용 핸드 선풍기, 서큘레이터 등 사은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KB국민카드와 현대카드, 대구은행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시 대백상품권 5천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중 대백아웃렛 포인트카드를 신규발급을 요청한 고객에게는 물티슈(30매*2개)를 증정하며, 대백아웃렛 포인트카드 5만원이상 구매시에는 경주 세계 자동차박물관 무료이용권 또는 삼성라이온즈파크 무료관람권을 증정한다.

또한 kb국민카드(2~6개월), 하나카드(2~5개월), 현대카드와 롯데카드(2~3개월) 등 카드 무이자 할부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대구백화점)

타임, 마인, 시스템, 오브제, 오즈세컨 등 브랜드 세일 할인율을 70~40%로 확대해서 실시하고, 빈폴과 갤럭시 등 삼성물산은 물론 대백아웃렛 입점 전브랜드가 60~30%의 세일을 진행한다. 100원짜리 ‘득템’상품과 1+1 행사도 마련했다.

알로 안경테, 밀양본차이나 접시류, 키친아트 주방가위 등 품목을 100원에 판매하는 ‘100원의 행복’ 기획전도 준비되었으며, 엔비플러스 원피스, UGIZ 반바지, 비샵 슬립온 등은 1+1행사로 하나의 가격에 상품을 하나 더 추가할 수 있다.

ABC마트에서는 오픈 100일 기념 창고 대개방 행사를 통해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등 슈즈를 최대 60% 할인된 단독 특가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2층 이벤트장에서는 슈스파 아쿠아슈즈를 4만원에 한 켤레 추가 증정하고, 오브엠에서는 슈즈 70% 할인 특가전 행사를 진행한다.

(대구백화점)

더불어 각 층별 행사장에서는 아웃도어 브랜드 카파, 아이더, 머렐, 에이글, 여성캐주얼 앤클라인, 지고트, 틸버리, 남성 캐주얼 트루젠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이월상품 최대 70%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2/3만원 기획전도 마련했다. 레노마수영복 래쉬가드, 엘르 셔츠, 라인 블라우스, 보니알렉스, abfz 니트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각 아이템별 1·2·3만원 특가 상품을 준비해서 고객맞이에 나선다.

오픈 100일을 맞아 15일부터 대백아웃렛 옥상에는 어린이 전용 물놀이장을 오픈한다. 또한 오는 22일 저녁 5시부터 신진 아티스트 초청 100일 축하 버스킹 공연 ‘Night Owl Party'가 펼쳐질 계획이다.

8층 식당가에는 대프리카 특집 행사로 내셔널지오그래픽 “아름다운 날들의 기록” 사진전이 전시되고, 15일, 16일에는 오후 1시, 3시, 6시 최재관의 통기타 라이브 공연이 진행된다.

박병준 대백아웃렛 대표는 “현재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과정에 있으며, 오픈 100일 기점으로 F/W 시즌을 대비해 더욱 많은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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