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금옥)은 무더운 여름철을 대비하여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이달 13~26일까지 실시한다.
이금옥 교육장은 13일 오전 경산서부초등학교 급식소를 방문하여 학교급식 식재료 및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급식관계자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청취한 후 미비점 및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학교단위의 자주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해당학교에 맞는 맞춤형 급식 컨설팅도 병행했다.
또한 식중독 발생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급식관계자의 노고를 치하 하며,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한 후 직접 배식 활동에 참여하고, 학생들과 점심을 함께 하면서 밥상머리 교육을 실시했다
경산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 특별점검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급식운영관리로 학교급식 위생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최근 5년간에 이어 2017학년도에도 학교급식‘식중독 제로화’실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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