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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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와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9일 경일대 본관 중회의실에서 향토생활관 입사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체결에 따라 경일대학교는 매학기 청도군 출신 재학생 10명을 향토생활관에 우선배정하고, 청도군은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하기로 했다.
타 대학 향토생활관은 우선입주권만 부여하는데, 경일대는 향토생활관에 입주하는 모든 학생에게 생활관비의 50%를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경일대 정현태 총장은 “향토생활관 혜택을 받은 학생들을 고향과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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