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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최재영)는 8일 이 대학교 서울학습관(서울 중구 다동)에서 ‘동작50플러스센터’(센터장 차재윤)와 산학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의 50플러스 정책 수행기관으로 동작구에 위치한 ‘동작50플러스센터’는 청년과 노인 사이 중장년(50~64살), 50플러스 세대들을 위한 평생교육지원 전문기관이다.
이 센터는 해당 세대의 인생설계 교육지원을 포함, 지역사회 활성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 자기계발 및 취미여가활동,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등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영진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학과 학생들이 복지기관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한 표준형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한다.
또 관련업 최신동향에 맞는 지식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상호교류 및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안은숙 학생복지처장(노인복지학과 교수)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하도록 해 실무업무 및 구직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향후 현장중심의 교육과정 개발과 관련해 협력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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