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교육청 제공)

(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울릉공공도서관(관장 김후성)은 1일 저동초 전교생 등 관내 초등학교 3개교 300여명을 대상으로 '독도사랑 티셔츠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5월 말부터 울릉초, 남양초등학교에 이어 1일 저동초등학교 전교생 101명을 대상으로 ‘독도야 사랑해’라는 글씨와 독도 모양의 캐릭터를 학생들이 직접 천연물감으로 찍어내는 체험으로 울릉도 곳곳에 독서티셔츠를 입은 어린이들을 만날 수 있다.

울릉공공도서관에서는 독도를 곁에 두고 있는 울릉지역의 학생들이 영토사랑과 함께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체험을 통해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기 위해 독도사랑 티셔츠 만들기 체험행사를 운영했다.

저동초등학교 김명숙 교장은 ”공공도서관이 곁에 있어서 다양한 문화행사는 접할 수 있어 좋았으며, 6월 중순 독도방문 때 전교생들이 직접 만들 예쁜 독도티셔츠를 입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며 독도 땅을 밟는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울릉교육청 제공)
(울릉교육청 제공)

NSP통신/NSP TV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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