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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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금옥)은 15일을 '난치병 학생 돕기의 날'로 지정해 학생ㆍ학부모ㆍ교직원이 다 함께 만들어가는 ‘사랑 나눔 실천의 장’을 마련하고자 경산교육지원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을 했다.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은 5월 한 달간 실시되며, 경산교육지원청은 관내학교 학생ㆍ학부모ㆍ교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성금모금 행사를 실시하고, 모인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여 백혈병·심장병 등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도내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들에게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금옥 교육장은 “이번 성금 모금 행사를 통해 따스한 사랑의 온정을 모아 난치병 학생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가정에는 고통을 덜어주며, 생명존중의 가치관 확립과 참사랑을 실천하는 사랑 나눔과 봉사정신을 일깨우는 실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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