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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경북대 행정학부 이시철 교수가 풀브라이트(Fulbright) 연구교수로 선정되어 올 7월부터 1년간 미국 예일대에서 ‘도시계획의 건강 영향 분석’(health impact of urban planning)에 대해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 교수는 풀브라이트의 연구 및 강의·연구 장학프로그램 중 중견 부문(Senior Research)에 선정됐다.
풀브라이트 프로그램(Fulbright Scholarship)은 로즈 장학금(Rhodes Scholarship)과 더불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장학프로그램으로 미국 정부가 지원하는 대표적인 국제 교육 교류 사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한미교육위원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시철 교수는 대전광역시 건설교통국장 등을 거쳐 2003년부터 경북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북대에서 행정대학원장/행정학부장, 기획처장 등을 맡았으며, 현재 교무처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국지방자치학회 편집위원장, 한국도시행정학회 부회장, 행정자치부/인사혁신처 자문위원, 대구광역시 도시계획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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